[단독] 블랙핑크 제니·로제 미국행…극비 프로젝트

  • 입력 2021.07.02 08:30
  • 수정 2021.07.02 08:30
일간스포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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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로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포착됐다.

 
지난달 말 제니와 로제는 LA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자유롭게 현지 상점에서 쇼핑하는 모습들이 해외 팬들 사이에서 목격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제니와 로제의 미국행으로 새로운 블랙핑크 콘텐트에 궁금증도 커진다. 외신들은 블랙핑크가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관련 스케줄 차 방문했을 것이라 추측했다. 블랙핑크는 두아 리파, 레이디 가가, 셀레나 고메즈, 카디비 등 유명 팝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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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블랙핑크는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리사의 솔로 신곡, 지수의 드라마 등 개인 활동 반경도 넓혔다. 블랙핑크 데뷔 5주년 기념 '4+1 프로젝트'도 돌입했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데뷔하자마자 대중을 사로잡았다. 이후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 등 발표하는 모든 곡마다 크게 히트시키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무대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올랐고, 빌보드 200·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구독자 수는 6260만 명으로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톱이다.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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