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 美 TV시리즈 '트레드스톤' 촬영 마쳤다[공식]

  • 입력 2019.10.01 09:26
  • 수정 2019.10.01 09:26


신예 이진이가 배우로 해외에 진출한다.
 
이진이는 미국 TV 시리즈 ‘트레드스톤(Treadstone)’ 출연을 확정짓고 올 여름부터 시작된 해외 로케이션에 합류, 최근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작품에서 이진이는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트레드스톤’은 제이슨 본을 만들어낸 미국중앙정보국 산하 비밀 조직 기관 트레드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물이다.
 
NBC유니버셜 산하 제작사 UCP(Universial Contents Production)의 새 작품으로, ‘히어로즈’ 시리즈를 만든 팀 크링이 각본을 맡았고 영화 ‘본 시리즈’의 벤 스미스와 제프리 와이너가 제작에 참여했다.
 
이진이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해 이번 역할을 따냈다는 후문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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