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출신 임나영,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 계약

  • 입력 2019.08.22 08:54
  • 수정 2019.08.22 08:54

그룹 프리스틴 출신 임나영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임나영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틀며 다방면 활동을 예고했다. 관계자는 “임나영의 가능성에 주목했고 그녀가 원하는 모든 분야에서 눈부시게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나영은 지난 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우월한 피지컬, 리더십은 물론 차분한 성품까지 어필하며 독특한 캐릭터로 인상을 남겼다. 아이오아이로 인기몰이 했으며 프리스틴으로도 이름을 알렸다.

임나영은 새 소속사를 옮긴 후 음반 활동을 비롯해 연기와 안무 창작 활동 등 다방면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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