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평범함을 거부한 '날라리'

  • 입력 2019.08.22 07:42
  • 수정 2019.08.22 07:42
가수 선미가 알 수 없는 포즈로 '날라리'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0시 공식 SNS을 통해 '날라리 선미 티저2' 이미지 총 6장을 게재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자유분방함과 무표정에 뚱한 듯한 독특한 표정을 취하고 있다.

'날라리'는 선미의 자작곡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번째 월드투어 '워닝'(WARNING)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이다. 댄스홀(Dance-hall)과 라틴(Latin) 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시적 은유, 직설적 화법을 오가며 쏟아지는 선미 특유의 유니크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로 인기 몰이 중인 선미는 27일 오후 6시 컴백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날라리'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는 네이버 V LIVE 선미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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