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프리뷰 방송 오늘(20일) 베일 벗는다

  • 입력 2019.07.20 08:49
  • 수정 2019.07.20 08:49

유재석·김태호 PD가 돌아온다.

MBC '놀면 뭐하니?'의 '릴레이 카메라'가 오늘(20일)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로 방송된다.

이번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에는 김태호PD가 유재석에게 카메라 한 대를 전달하게 된 사건의 전말이 공개될 예정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이다.

유재석에게 전달된 카메라 한 대가 조세호·태항호·유병재·딘딘·유노윤호까지 사람 파도를 타고 떠돌며 기록된 뜻밖의 이야기들이 담긴 '릴레이 카메라'는 온라인 상에 선공개 돼 큰 화제를 모았다. 김태호PD가 왜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전달하게 됐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는 것.

'놀면 뭐하니?'는 27일 본격적인 첫 방송을 시작해 유튜브 채널에서 보여준 릴레이 카메라 두 대의 행방이 드러난다. 오늘은 유튜브 '놀면 뭐하니?'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모음 형식인 '릴레이 카메라 프리뷰'가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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