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키스에 힘입어 9.2%

  • 입력 2018.12.21 07:35
  • 수정 2018.12.21 07:35

'남자친구' 시청률이 상승했다.

20일 방송된 tvN 수목극 '남자친구'는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8.6%)보다 0.6%P 상승했다. 자체 최고 기록(10.3%)에는 0.9%P 모자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혜교(차수현)와 박보검(김진혁)이 첫 키스했다. 고창석(남명식)은 속초에서 박보검을 데리고 파티에 참석했다. 가면 파티 컨셉으로 누가 누군지 알아보기 어려웠지만 박보검은 송혜교의 가면을 직접 의뢰했기 때문에 송혜교를 찾을 수 있었다. 송혜교는 생각지 못한 박보검의 등장에 놀랐다. 이내 반가움과 그리움이 섞인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지었다. 새해 카운트다운 종료와 함께 'HAVANA PARTY'라는 파티의 숨겨진 테마가 떠오르자, 송혜교는 그제서야 박보검이 쿠바를 추억하게 만드는 파티를 기획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박보검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송혜교를 끌어당겨 입을 맞췄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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