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출산 앞두고 근황 공개 "18kg 쪘다, 터지기 직전"

  • 입력 2018.10.15 13:30
  • 수정 2018.10.15 13:30

배우 진서연이 근황을 전했다.

진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8kg 터지기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캐주얼한 복장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서연은 영화 '독전'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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