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모녀"... 야노 시호, 딸 추사랑과 요가 삼매경

  • 입력 2018.08.30 13:49
  • 수정 2018.08.30 13:54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와 요가 삼매경에 빠졌다.

야노 시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축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딸 사랑이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와 사랑이는 똑같은 요가복을 입고 요가에 열중한 모습. 특히 훌쩍 자란 사랑이는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엄마의 요가 자세를 따라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사랑이를 얻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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