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한 날"... 한고은♥신영수, 결혼 3주년 기념

  • 입력 2018.08.30 13:20
  • 수정 2018.08.30 13:20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와의 결혼 3주년을 기념했다.

한고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사하고 예쁜 날. 이렇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선물 잘 간직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고은·신영수 부부와 똑닮은 피규어가 장식된 케이크가 담겼다. 하단에는 '고은♥영수. 행복한 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회사원 신영수 씨와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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