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IS] '인기가요' 트와이스, 1위 8관왕…아이돌 줄컴백

  • 입력 2016.11.13 13:46
  • 수정 2016.11.13 13:46

걸그룹 트와이스가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음악방송 8관왕을 거머쥐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트와이스는 블랙핑크·태연과 1위 후보에 올랐다. 집계 결과 트로피는 트와이스에게로 향했다.

트와이스는 1위를 차지한 뒤 가족과 지인,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규현의 '블라블라'를 비롯해 효린의 '파라다이스(Paradise)', 마마무의 '데칼코마니(Decalcomanie), 티아라의 '티아모(TIAMO), 비투비의 '기도', B.A.P의 '스카이다이브(Skydive) 등 아이돌의 컴백 무대가 줄을 이었다.

또한 컴백 1주일 만에 '불장난'으로 1위 후보에 오른 블랙핑크의 무대도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엑소 첸백시, 블락비 바스타즈, 빅스, 임팩트, 정은지·지효·벤의 스페셜 무대인 '내가 예뻐진 이유'도 공개됐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 @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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