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소식]강남권 수익형 오피스텔 ‘내곡 K TOWN(케이타운)’

  • 입력 2016.03.17 12:56
  • 수정 2016.03.1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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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수익형 오피스텔인 내곡 K TOWN(케이타운)’이 중앙버스전용차로 실시계획, 양재우면 R&D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내곡 K TOWN(케이타운)’은 직선거리로 양재역 3.7km, 강남역 5.3km로 대기업들이 밀집하여 많은 직장인들이 몰려 있는 강남의 임대수요를 배후에 두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발표된 헌릉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설계 계획으로 교통여건이 대폭 개선됨에 따라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로 주목 받고 있는 상황. 헌릉로 중앙버스차로는 서초구 영동1교에서 송파구 복정역까지 9.7㎞ 구간으로 2017년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가 지난 17일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현장대기 프로젝트 가운데 대표적인 사업으로 양재?우면동 지역을 기업 R&D 집적단지 조성을 확정함에 따라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서초구 양재우면동 일대 330만㎡( 100만평) 규모를 ‘R&D 특구’로 조성,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육성할 방안이며 향후 3조원 규모 민간 투자를 끌어내 양재우면동 일대를 판교와 연계한 기업 R&D 랜드마크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삼성전자 R&D캠퍼스, LG전자 서초 R&D센터, KT 우면연구센터 등과 280여 곳의 중소 및 대기업의 연구시설이 이미 자리하고 있으며 향후 이곳에 대기업 R&D시설이 추가로 증가하게 되면 양재, 우면동 일대가 연구시설 직원들의 배후 주거지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곡 K TOWN(케이타운)’의 평면을 살펴보면 1~2인 수요자를 중심으로 원룸형 전용면적 기준 △21 89, 투룸형 △39 42(침실2+거실1) 등 소형 위주 총 131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안목치수를 적용하여 인근 신규 오피스텔보다 더 넓은 주거공간을 확보하는 확장평형을 제공한다. 전용면적이 넓어지면서 같은 가격으로 더 넓은 평형대를 제공하는 것이다. 주거공간 자체가 넓어지고, 수납공간은 강화하여 활용도 높은 평면설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또 거실을 최대치로 확장하여 푸른 숲을 매일 감상하는 청계산 조망권으로 탁 트인 개방감이 돋보인다. 마지막으로는 대규모로 조성되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다. 주변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약 400㎡가 넘는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을 대규모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오리스에셋이 시행하고 ㈜신세계토건이 시공하는 '내곡 K TOWN(케이타운)’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확정 임대료 보장제 등 분양혜택을 제공 중이며 분양가는 1억원대(원룸 기준)로 책정됐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헌릉로 8길 9-8 내곡플라자 2층에 위치하고 있다. 김준정기자 kimj@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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